레드얼럿(Red Alert)
소련군 미션 공략
2. 얇고 붉은 선(The Thin Red Line) - A, B도 동일
브리핑
내일, 독일로 침공을 시작한다. 하지만 오늘은 연합군의 공격으로부터 아군 시설을 보호해야 한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지휘 센터를 보호하고, 찾아낸 어떤 연합군 요새라도 파괴하라.
공략
이번엔 두 가지 선택이 주어진다. 지형이 다르고, 처음에 주어지는 병력에서 약간 차이가 난다. 일단 상단의 경우에는(A) 우측 상단에 아군의 기지가 있고, 적의 기지는 좌측의 중앙이다. 그리고 아군 기지의 아래에 있는 다리는 함정이다. 다리를 지나는 도중 파괴되므로 위나 아래의 길을 통해 적의 기지를 공격하자. 다리를 지나는 도중에 파괴가 되면 아군의 병사들도 모두 죽게 된다.
참고로 소총수 10명과 군견 4마리가 주어진다. 이번에는 야크기 2기를 생산할 수 있다. 처음에 비행장은 주어지나 야크기는 없으니 만들어야 하지만, 만들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이번부터 소총수, 수류탄병과 화염탑이 건설 가능하다. 연합군은 레인저와 로켓 보병도 등장한다. 또 연합군의 레이더 돔을 파괴하면 아군의 수류탄병 10명이 공수된다.
먼저 파괴하도록 하자. 그러므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위쪽으로 공략을 시작해서 레이더 돔를 부순 후 적의 건설소를 파괴한다면 미션이 완수된다. 아래의 선택을 하면(B) 좌측 하단에서 시작하게 되며, 소총수, 수류탄병 4명씩 주어지고, 군견이 4마리가 주어진다. 초반에 주어지는 병력이 약한 만큼 보너스 아이템이 있다. 우측의 교회나 연합군의 보급 트럭을 파괴하면 자금이 주어진다.
연합군의 보급 트럭은 시작후 약간의 시간을 두어 나타나는데, 소총수를 대기시켜 두면 시기를 알 수 있으니 반드시 파괴하여 자금을 얻자. 또한 공수되는 병력도 5명이 더 많아 15명이 주어지며, 소총수와 수류탄병이 반씩 주어진다. 주어지는 혜택 면에서 조금 더 쉬운 지역이다. 결코 열세가 아니라 오히려 더욱 진행이 쉬운 지역이다.
윽, 여기서도 그다지 할 말 없다. 최초의 공략자가 위대한 법임. 수류탄병이 폭사하기 때문에 다루기 까다로운 편이다.


